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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풍경 (사진)

금괭이눈

 

 

 

 

 

 

 

 

 

 

범의귀과 괭이눈속 여러해살이풀 금괭이눈

 

 

 

이론적으로는 우리나라 전역에 분포하나 중부이북 고산지역에 좀 더 많이 자생하는 것 같습니다

 

얼핏 선괭이눈이랑 닮은 편이나 꽃이 필 즈음에 아주 선명한 노란색이라 눈에 확 들어오는 기분이고 녹색도 선괭이눈보다 훨씬 진합니다

 

선괭이눈과 달리 전체적으로 털이 있는 편이며 꽃이 진 후 노란색이 좀 옅어지는 편입니다

 

 

괭이눈이라는 이름은 열매의 생김새가 마치 고양이 눈동자처럼 쪽 찢어졌다고 붙였습니다

 

줄기는 5 ~ 15cm 정도로 자라며 잎은 줄기에 마주나기 하고 잎자루가 있으며 표면에만 털이 있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습니다

 

잎은 좁은 부채꼴로서 4 ~ 6개의 톱니가 있고 원줄기는 모여나기하며 털이 거의 없고 기는줄기에 털이 있습니다

 

 

이 아이도 다른 괭이눈처럼 꽃잎은 없고 4개의 꽃받침이 꽃잎처럼 생겼습니다

 

수술은 8개로서 꽃받침보다 짧으며 꽃밥은 황색이고 암술대는 2개로 갈라지는데 얼핏 V자처럼 생겼고 길이 1mm에 암술머리는 두상입니다

 

처음엔 천마괭이눈이라고 불렀는데 최근에 금괭이눈으로 정명이 바뀌었는데 아직 천마괭이눈으로 기록한 문헌이 있습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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